1회 개인전 작품
2005. 정물 외
digital preint on canvas
전시 서문
포스트모던 혼성모방
작가는 다양한 모든 작품들(시간,공간을 초월하여 모든 장르,사조,기법,이미지)을 모두 해체한 후 선택적으로 다양하게
채집한 후 재구성하고 재조립하여 초현실적이며 무비판적인 혼성모방사회의 이미지를 만들어 낸다.
즉 작가 자신이 디지탈체계가 되어 인류의 모든 유산을 정보화 한 후 선택적으로 재조립하여 원하는것을 만들어 내며.....
동영상을 그림으로 방식의 변화일뿐 그림을 조각으로 조각을 그림으로 (2차적 창작이듯이)
마르셀 뒤샹 계단을 내려오는 나부, 역동성 움직임을 예술에 표현하려 했던 미래주의 작가들의 개념을 도입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