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19일 토요일

21세기와 미래를 그리다(그리다 말은 부분 )


21세기와 미래를 그리다(그리다 말은 부분 )




 
지상에서의 표현 외에

우주로 확장하는 부분

 
지상에서의 확장과 동시에 우주로 확장이 균형 있게 이루어져야 한다.

 
 
 
 
 
이전 글에서 무기의 필요성이 차차 줄어든다는 말은 지상에서 우주(위성, 기지, 정거장등)로 확장을 말한다(무기가 없어진다는 말이 아님).

즉 지상에서의 무기나 군사력은 우주기지, 위성에서의 보안이나 전쟁에 요긴한 상태로 변경되어 간다는 말이다.

 
 
 
 
 
 
 
군사협정?

 
군사협정은 (우주기지, 위성)이 발달차이가 많이 나는 나라와는 하면 안된다 본다.

크고 작은 여러 기능의 위성들, 우주기지. 핵무기, 와 각종 미사일 보유, 위성요격미사일 방지장치등을 우주에 설치하면 결국 현재의 지상에서

의 군사정보교환은 계획추진과정에서의 각종 방해요소 차단과 추후 효율적인 식민지배를 위한 관리에 쓰일뿐이라본다.

 
그래서 비슷한 수준의 우주국이 아니라면 하루아침에 식민지가 될 수 있다. (한국과 북한은 함께 위성기지에서 지배당하는 최초 시범국이 될

수도 있다 본다) 군사력이건 경제력이건 수평(지상)과 수직(우주)이 동시에 맞아야 한다.

 
 
 
좋은 그림은 뭘까

 
수많은 우주기지, 정거장, 위성 등이 만들어져서

사람들을 자원개발, 지구에서 우주로 삶의 터전이 확장되는 그림이 좋지 않을까. (그러면서 우주에 여러 위성들이 생겨나면서 변형된 우주

공간에 조화롭게 만들려는 영향으로 올지 모를 운석이나 여러 요소에 대비하는 방향으로 가는게 좋은 그림이 아닐까.

 
 
아주 나쁜 그림으로는

 
오래전부터 전해오는 우주핵전쟁


몇몇우주강국이 전 지구식민지화나 우리나라와 같은 몇몇 근접국의 식민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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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개발이 절실한 때라 본다.


위성이나 우주기지가 미흡하다면 위성추격 미사일 개발 등 추진


(우주와 지상의 균형이 맞아야 한다 본다)


세계우주법 확고히 하는게 힘없는 우주소국(세계인)들이 평화있게 살길이 아닐까.


 
뭐든지 새로운 우주 신세계로의 이행기에 확실히 하지 않으면


과거의 전쟁이 다시 일어나지 않으리란 법은 없다본다.


(미지의 세계, 인류가 나가는 신세계에는 법도 도덕도 없다, 항상 제때 제때에 만들어 간다.


그러나 제때 만드려 해도 변수가 많으며


국제우주법, 핵평화법등 여러법이 있다해도 지상에서 우주기지등에 대항할 힘(무기)이 없다면


그 또한 법도 무용지물이다.


 
 
 
생각으로 우리나라는 아주 중요한 시점에 있다 본다.


 
그리고 우주개발이 늦은 나라들


 
 
 
너무 중요한 시점.


 
 
 
2012.7.최준


 
 
누구에게 피해를 주기위한 글이 아닙니다.
개인적인 생각을 쓴 글 입니다.


 
사랑과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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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선택함에서의 확률과 그 확률은 뭘까요

 
 
사람들은 살면서 모든 일과 사건들에서 확률에 의해 거의 모든 것을 선택하여 행동을 합니다.

수학공식이 아니고서야 확답이라고 생각한 것들도 대부분 95%정도이기도 합니다.

 
사람들은 어떤 문제나 사건에 대해 자신이 가진 지식 안에서 확률을 정합니다.

90%, 50% 분쟁들에서 10% 지식이 있어도 10%를 100%로 보고 확률을 정하기도 합니다.

그 10%의 지식 안에서도 반 이상 자신과 맞으면 정답으로 보고 주장을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무언가를 판단하고 결정하는 확률은 뭘까요.

 
그건 느낌이라 봅니다.

 
사람들에게는 어떤일에 대해 확신이 들 때의 느낌과 부정적일 때의 느낌을 가지고 있습니다.

 
중간일 때는 느낌이 없겠지요.


 
어떤 사건에 대해 비난이 일어납니다.

국민 모두가 처음에는 비난을 해요.

한 달 정도 각종매체들에서 접하다보면 자신들이 비난하던 것을 되돌아봅니다.(과연 비난하던 것들이 잘못이 이었는지

그 상황에서 더 오래 지속되고 누군가 비난하던 것과 반대로 좋다고 나옵니다.

시큰둥하다가 어느 정도의 사람들은 자신들이 부정하던 사람들을 처음과 반대로 좋게 보게 됩니다.)

 
 
확률과 느낌이 오르락내리락 하면서

자신이 처음 느꼈던 자신의 판단도 오르락내리락 하네요

결국 확률은 느낌의 양이 아닐까요.

 
그래서 첫마음, 첫느낌은 사라지더라도 처음의 기억은 잊지 말아야 한단 생각이 드네요~

그 첫기억 첫 모습, 첫느낌이 결국 진실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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