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무역과 군사협력의 관계. 그리고 진정한 다문화.(세부그림)
2012.최준.좋아한다. 좋아하지 안는다. 좋아한다.[세잔로코코의풍경,마티스 마음,신데렐라구두, 일러스트 소녀]
*한국분열 4가지 중 3번째) 앞으로 오는것
우리나라는 자유무역(FTA)으로 세계로 확장해 간다.
자유무역을 체결하면 국가의 (인력, 공장, 물품) 사람들의 생각까지 상대 국가로 확장이 되어 하나의 나라처럼 되어간다.
이렇게 될수록 한 국가의 내부는 서로의 국가로 확장이 되고, 또한 자연스럽게 다문화가 형성되어간다.
그런데 영토(인력, 공장, 물품) 사람들의 생각)가 확장될수록 한 국가 안에는 그만큼 (국력, 국가안보)는 비워지게 된다.
그만큼 국력(국가안보)은 약해진다는 것이다.
또한 상대의 국가에서 (인력, 공장, 물품) 사람들의 생각까지 확장되어 들어오면
분열이 만들어진다.
그래서 자유무역의 강도만큼 서로의 비워진 국력을 채워주기 위해 서로가 군사협력을 체결하여 빈곳을 채워주고 가까운 친구사이가 되어야 한다.
(자유무역은 확장과 분열을 부르고, 그렇기에 양국가 간에 서로를 위해 군사협정으로 비고 분열된 공간을 채워준다.)
현재 한국은 많은 국가와 자유무역을 하며 현재 활발한 추진 계획을 세우고 있다.
그러나 군사협력이 어느 정도 비례적으로 이루어져 가야한다본다.
그렇게 해야 양 국가 국민 간에도 가까운 친분도 쌓이고, 자연적으로 편안한 다문화가 형성되어 가며
서로의 비워진 부분 국력(국가안보)을 채워줄 수 있는 것이다.
군사협력 없이 빠르게 확장되어 나간다면 한국은 큰 분열이 생길 것 이라본다.
군사협력(안보)과 경제는 머리와 몸처럼 함께 움직이는 것이라 본다.
그런데, 중요한건 침략위험의 국가는 위와 다른 방식이라 본다.
- 더 분열을 만들어 내기에
한중fta,한일fta 반대한다고는 안했슴. 개인 생각으로 순서가 있지 안을까 하네요-
*한국분열 4가지 중 4번째) 지금 처해 있는 것과. 동시에 오게될것
1)한국만의 다문화
한국은 한국만의 다문화란 그물망이 형성되어 있다.
다문화란 위 글에서 같이 여러 나라와 자유무역(군사협력)체결로 인해 나라의 영역이 확장되어 서로 교류가 활발해 지면서
자연적으로 생기는 것인데
한국은 한국 안에서만 만들려고 하면서 변형된 (한국 안에서 만의 다문화), (그물망(기득권),이 형성되고 있다.
즉 다문화란 한 나라 안에서만 따지는 것이 아닌 세계가 각나라의 고유성(문화, 자연환경, 전통, 인종)을 유지한 상태에서 자유무역과 군사협력을 하면서 세계가 하나의 국가처럼 형성된 그 자체인 것이다.―그러다 보면 어느 정도 한국에 여러 나라가 들어오게 되는데 그 정도의 조화가 이루어지면 되는 것이라 본다.
과거 여러 나라에서 실패했듯이 우리나라도 현재 다문화가 아니다.
국민 분열, 돈 낭비, 국민에게 고통만 주는 것이다.
이건 또다시 현재 자유무역체결로 자연적 교류로 생겨나는 다문화와 (한국 안에서 만의 다문화), (그물망(기득권)간에 그만큼 또 다시 마찰을 겪게 될 것이다.
이제 자유무역으로 오는 실제 다문화를 맞이하려면 현재의 그물망을 풀어 마찰을 줄여야 한다고 본다.
나라의 주인은 국민이다.
국민이 (의료, 복지, 직업)모든 면에서 우선시 되어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 본다.
어느 나라든 그랬듯이 (주인과 손님)(자유무역국, 보호무역국, 등등)는 그에 맞는 예우를 해주어야 순리라 본다.
작은 거)대비
강대국과 자유무역 체결시
강대국이 수많은 나라와 자유무역 체결이 안되 있다면
많은 영역을 집중적으로 투자하며 들어가지 말아야 하지 안을까.
체결되어 있는 다른 국가들과 대체적으로 비슷한 분야로 들어가야 하지 안을까
집중 투자해 들어간 시점에 가격조정 등등으로 위험이 있으니
강대국이 수많은 나라와 자유무역 체결이 되어 위험이 줄기 전까지
개인적으로 보기에 4대강이다,경제불황이다. 여러 문제가 많은 시점인데
사대분열과 몇 가지가 한꺼번에 겹쳐 보이길래 적어봄
위에 3, 4번 먼저 분열을 해결해야 순서가 아닐까
너무 들어 왔네요 이젠 삼천포에서 나갑니다.~~~
2012.7.8 c. j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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