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19일 토요일

21세기와 미래를 그리다. | 평범한 미술 글



세계의 현재와 바로 앞으로 다가오는 시대의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 (최준)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1. 나라간 모든 경계가 사라지고, 세계가 하나의 나라처럼 된다.
미국 ,중국, 한국, 프랑스 등의 나라들이 마치, 한 국가 안에 여러 지역들이 있듯이 세계가
하나의 나라처럼 된다.(핵무기, 전쟁등 무기의 필요성이 차차 사라진다. 무기는 인간이 지구에서
우주로 영역을 확장함에 어느정도 필요해지게 된다.)단 과거 각나라의
죄는 밝혀지고, 기록되어 그 조상은 연구와 교육자료가 되고 그 후손들은 부끄러움이나 미안함
이란 죄값을 치르며 살게 된다.)




나라간 모든 경계가 사라지고, 세계가 하나의 나라처럼 된다.
강대국이 수도 역할을 한다..
크게 발전하는 나라가 있으면 수도가 옮겨진다. 는 의미처럼 된다




즉, 세계는 지구라는 한지붕 안의 하나의 나라, 한 가족이 된다.
(세계 각나라의 전통 풍습은 사라지지 않는다. 다른 방식으로 나타난다. 세계인의 모임이나
까페 형식으로)





2. 현재의 가족, 학교의 선배, 후배 ,혈연, 지연, 스승, 어른과 이이, 한 나라의 각 지역의 개
념이 해체 확장된다.

현재의 개념은 사라지며, 전 세계 누구든 스승의 도리를 다하는 사람은 다 스승이요 ,부
모의 도리 , 선배의 도리를 하는 사람은


그 누구든 모두가 부모도 되고 모두가 스승이 되고 성인이 된다. (지금처럼 자동으로 생겨
나는 선배와 후배 ,스승과 제자 ,부모와 자식 , 형재, 친척, 동기, 어른과 아이의 관계, 라
 하는 개념은 해체 확장된다. 그 도리와 모범이 되지 않는 사람은 무엇도 인정받지 못하게
된다.)






3. 아이들은 태어나면서부터 스스로 모든 인맥관계(선배, 스승, 형재, 동기, 어른, 후배, 친척, 모임,
집단, 낳아준 부모 외에 정신적 부모)를 선택할 수 있는 독립된 존재로 태어난다.






4.과거나 현재 전쟁을 하고 이기적인 죄를 짓는 나라는 모든 자료들이 컴퓨터나 책, 논문에
 영구히 기록되어 후손들에게는 족보처럼 따라다니며 부끄러움을 받게 되고


죄를 지은 나라와 그 사람은 어리석은 자의 표본으로 후손들의 교육자료로 수천만년을 쓰이
게 된다.





역사에 묻혀있던 종교나 침략관련 모든 사기와 죄들은 과학과 철학이 발전함에 따라 모두
밝혀져 가며, 교육을 통해 세계인이 모두 알게되고 의식속에 자리잡게 된다. 부끄러움이나
미안함이란 댓가를 그 후손들에게 족보처럼 따라다니며 치르며 살게 된다.







현재 세계는 배금주의, 이기주의, 물질만능주의로 75%정도가 썩어있다. 동시에
사상이나 철학, 예술. 인간이 살아야 할 길에 대한 정신적 가치는 25%로 추락해 있다
이기적인 자들은 악한것을 잘 구별하기 못한다, 그리고 그 주변에는 악한자들만 모여들며
서로 잘맞는거 같지만 서로를 배신하고 갉아먹으며 자멸해 간다. 이기적인자는 법을 만들어
도 허술하고, 공사를 하여도 자연, 세계와 조화롭지 못하게하여 자연의 조화롭게 되돌리려
는 현상에 의해 자연재해(지진, 질병, 가뭄이나 홍수가) 더욱 일어나게 만든다.
정신이 이기적인 관념이 되면 악을 구별 못하기에 존재하지말아야할 직업, 확장되면 안되는
것의 범위도 구별 못하게 되고, 놀이, 유희, 예술, 각종매스컴 뉴스 광고, 의 옳고 그른것,
 규제 등을 판단하지 못하게 된다. 동시에 본능데로 좋은게 좋은거라고 되는데로 즐기게 되
면서 파멸이 오는 것이다.




현재 세계에서 수많은 지진이나 자연재해 폭탄테러 사건사고(비행기사고…….)
이 모든게 이기주의인간들의 양과 비례한다.




요즘 지구멸망이니 하는 두려움을 야기하는 것도
이 결과물이고 75%까지 왔으니 당연한 것이고
90%까지 이기적인 인간이 생겨나면 종말이 오는건 당연한 것이다.




이기적인 인간들은 무서운 존재들이다.
주변에서 조금씩 사기치고 등처먹으려다 말거나 하는 존재들이 다 그런 존재들이다.
더 사기 칠 수가 없어서 못하는 것이지 그들 자신도 모르는 비열함이 얼마나 커질 수 있는
지는
상상할 수 없는 것이다. (참고로 이건 최준이 선 한자와 이기적인 자들의 말과 행동 선해
지고 악해지는 인간의 근원이 어디에서 비롯되는가. 등을 연구해온 것임)





(이기적인 자들이란 남이야 어떻든 자신의 이익만을 생각하는 자들이다)이들은 악인이다.




이기적인 사람은 죄책감이나 자비, 동정심, 책임감이 없는 자들이다




현 시대는 이런 크고 작은 이기적인 개인 독재자들이 75% 수억 만 명이다.
(겉이 아닌 속을 보라. 그런데 왜 사고가 많이 일어나지 안는가?)
우리는 수많은 법규, 규율 속에 있으며. 또한 눈을 똑바로 뜨고 서로가 서로를 바라보고 있
기 때문이다.(철벽과 돌벽, 감시카메라까지 설치하며 그 안에 산다)
세계 여러 곳에서 나오는 사건들은 우연이 아니다. 단지 그곳에서는 그런 조건이 맞아떨어
져서 생겼을 뿐 어느 곳이든 맞아떨어지면 일어난다.)




우리는 슈퍼를 가든, 옷가게를 가도 눈을 똑바로 뜨고 의심을 하고 경계를 하게 된다.(이기
적인 각각의 75%나 되는 이기적인 개인독재자들에게 빼앗기지 않기 위해 )나약하거나, 순
진하거나, 모르거나 그런 자들이 보이면 정말 무섭게 머리를 쓰면서 달려든다.(다양한 직업
의 사람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머리를 쓰는걸 보면 화가 날려다가, 10컷짜리 추리만화를 구
경하는 것 같은 어이없는 재미로 대리 만족을 하게 된다.






힘없는 수많은 이기주의자들이 있으면 그 위에는 더 커대한 힘을 가진 이기주의자가 나타나
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정말 조심해야 한다.
이기주의가 75%라는건 법도 종교도 나라 전체가 모든게 동시에 변질된다는걸 알아야 한다.
더 내려간다고 생각해 보라.





*인간의 감각기관은 모든 것에 익숙해지고 무뎌진다.(그렇게 되면 자신의 위치. 비열함. 지
금이 어떤세상인지를 느낌이 잘 못느끼게 무뎌지게 된다.




우리는 그 무뎌져감이 이기주의, 물질만능, 배금주의로인한, 전쟁, 사건사고 자연재해가 아
니라
반대로 서로를 생각하는 내가 소중하듯 다른 이들도 소중하다는걸 생각하는 배푸는쪽으로
무뎌져 가고 익숙해져 가야한다. 즉 배푸는것이 당연한거고, 사랑하는것이 당연한 것이 되
어가야한다.
이런 것이 당연한것이되고 익숙한 것, 감각이 무뎌지게 익숙해질수록 주변 위험한 것 그릇
되고 잘못된 것들이 보여지고 감각적으로 느껴져. 자연재해도 없어지고, 발전해 갈수 있는
것이다)






이기주의자( 자기 자신의 이익만을 생각하는자)=이들은 비열하며, 책임감, 죄책감, 동정심이
없는 사람들이다, 그들이 그런 행동을 할때는 상대가 보고 있기에 안할 수 없어서 이다.
이런자들이 세계에 75% 수억만이다.




동정심 죄책감, 자비, 고마움, 책임감이란 내가 소중하듯 다른 이들도 소중하다는 마음이



있는 자들만이 느낄 수 있는 감정이다.






75%의 이기적인 자들이 자신이 노력한 댓가보다 더 많이 여기저기서 서로 빼내서 쓰기에
세계 경제도 이 세상의 모습도 이기적인 물질만능, 배금주의에 빠져있는 정신수준 떨어지는
 돈 버는 지식만 가득하며, 본능대로, 좋은게 좋은거지 라는식으로 자신의 하루를 되돌아볼
 겨를도 없이 살며 행복해질 거라는 착각에서 살아간다. 인간은 본능대로 살면 파멸에 이른
다.
달콤한 사탕이나 초콜릿처럼 좋은게 좋은거도 아니고, 본능대로 사는게 좋은게 아니다.






이미 우리는 행복의 조건을 대부분 모두 갖추고 있다.
우리가 이루려는 것은 어린아이들의 놀이처럼 성취감을 느끼기 위한, 놀이일 뿐이지
행복과는 무관한데도 말이다.(모회장이든 누구든 그분들이 성취감, 놀이에서 더 가지고 해야
할 일이 다를 뿐 절대 행복의 요건을 가진거도 아니며, 더 행복하지도 안은 것이다.)




1.지금 우리가 해야 할 행복의 길은 세계에 전쟁으로 사람들이 죽는일(2012년 6월 12일 지
금도 어느 나라에서는 아이들의 목을 자르거나 탱크에 세워 총알받이로 쓰며 분쟁이 일
고 있다.)
이런 그릇된 역사의 조상이 되는 것을 막고 없애는 일이며
2. 종교, 등 서로 다른 이념으로 서로 죽이는 일을 없애는 일이고
3. 굶어죽거나 고통받는 세계의 난민들이 스스로 살 수 있는 기본 여건을 모두가 만들어 주
는 일이다.




4. 산업혁명 초기부터 땅바닥에 버리고 서로 밟고 다닌 예술이나 종교 철학, 사상, 우리가
지금 무엇을 하고 어떻게 살아야 행복한 건지를 묻는 일의 가치를 50% 이상으로 끌어 올
리는 일이다.(그러려면 실질적으로 예술이나 종교 철학, 사상을 지원하고 실질적으로 관심을
갖아야 할 것이다.)




현시대에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옳은 것인지를 알아가면서 물질을 균형 있게 추구해야하는
데 산업혁명 초기부터 25%로 추락해 왔기에 세상이 문제가 된다.




현시대가 세 시대 다원주의, 세계화 시대, 포스트모던, 지구촌 한 가족 시대, 첨단 교통과
 통신 네트워크시대로 진입하기위한 하나의 길이라 본다.




즉 자신만 생각하는 이기주의자(악인, 속물) 세상에서
자신이 소중하듯 다른 이들도 소중한 존재라는걸 아는
의식의 전환이 다음시대로 진입하는 길이라 본다.
(즉 철학, 사상, 사학, 종교학 들의 분야에 집중하면 모든 종교전쟁. 내란, 이기주의. 지역간



분쟁, 배금주의 어리석음,자연재해가 줄어들고,사건사고가 줄어들고, 세계경제가 그만큼 올
라간다. 행복의 근원을 해결할 수 있다.





희안한것은 지금 전 세계에서 일어나는 서로를 죽이는 종교전쟁. 내란, 이기주의. 지역 간

분쟁이




무지에서 나온다는 것이다.




또 하나 희안한것은 그들은 자신들이 옳다고 생각하고 전쟁을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인간은 살면서 하는 거의 90% 모든 판단이 확률에 의해 판단하며 결
정하며 살고 있다는 것이다.
(즉 그만큼 세상에 수학공식처럼100% 확답인 것은 거의 없다는 것이다.)
확률적으로 높으면 높을수록 인간은 그것이 옳다고 주장하며 수많은 판단속에서 살아간다는
것이다.
물론 확률이 높으면 높을수록 올바른 답이 많으며
세상이 움직이기 위해서는 선택과 결정을 하고 실행에 옮겨야 하기에
세상은 시행착오도 거치며 이어져 온다.
하지만 분쟁까지 하는 중요한 문제는 최고점의 답이 나올 때 까지 공부한 후 결정해야한
다.)











현 세계의 전쟁과 분쟁은






지금 당장 모두 무기를 내려놓고 같이 앉아서 커피 한잔 마시며

책을 보자




참고로 이글을 모두가 잘되었으면 하여
쓴 글입니다.

(최준의 글2012.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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