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을 감상하는데
예술이 왜 어려울까?
왜 힘들게 배워야 할까?
어렵고 힘들 필요가 있을까?
그냥 편하게 보고 즐기게 해야 되지 않나 ?
그림은 배워야 한다.
아는만큼 더 많이 보고 느낄수 있다.
어떤 그림은 누구나 봐도 많이 감상할 수 있는 그림이 있고
어떤 그림은 도무지 알 수 없는 그림도 있다.
예술은 실용품이 아니기에 우선적으로 관심 밖으로 밀려나 배우지 않고 무관심 했기 때문이다.
우리가 쓰는 실용품들은 태어날때부터 주변에 있고 직접적으로 실생활에 필요하기에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하나하나 계속 배워왔기에 쉽게 생각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TV나 드라마, 뉴스(행복한 눈물, 팝아트), 이발소 벽지그림, 명화엽서,광고를 통해서
보여지는 미술품과 지식들이 있고, 그많큼 예술에 대해 배운다.
위의 누구나 봐도 쉽게 감상할수 있는 그림과 그렇지 않는 그림이 있는 이유가
그 지식안에 많이 포함됐는가의 여부에 있다.
( 배우지 않아서도, 무관심해서도 몰라서도 아니다.
즉, 핵심은 미술은 본래부터 어렵지 않다는 것이다.)
(미술은 가장 큰 범위인 역사와 연관하여 나타낸 미술사조 표가있다. 그 미술사조와 관련한 요약 되어진 글과
대표작품들, 그리고 그작품들의 기법이나 이미지 재료 등만 보아도 전체의 흐름과 미술보는 안목을 널힐수 있다.)
인터넷 검색이나 뮤움이란 인터넷 미술사이트(준이와는 아는사이 아님)에 보면 일목요연하게 나타나 있다.
-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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